KT와 카카오의 줄다리기, 사용자는 땡큐! 디테일이 보이는 KT, TAZO 문어발식 확장의 폐해, 카카오 바이크 거리에 부쩍 킥보드가 많아졌다. 한 번즘 사용해 봤다면 무게 중심이 높고, 회전 반경이 좁아 매우 불안함을 느꼈을 것이다. 그런 킥보드 대신 운동도 되고 안전한 공유 자전거를 타봤다. 가장 대표적 KT의 TAZRO와 카카오의 카카오 바이크 2개 서비스를 비교해보았다. 요약 1. 저렴한 가격에 기본적인 자전거를 제공하는 KT의 TAZO는 수원시 지자체와 계약을 맺어 공급하고 있다. 2. 높은 요금의 카카오 바이크는 비싼 만큼 배터리 및 PAS 기능 등을 자전거에 적용했다. 일단 보고 가자 공유 자전의 시초 '모바이크' 필자는 기존 '모바이크'란 공유자전거를 애용했다. 보증금 5천원과 30분에 3..